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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간격과 수면시간, 스트레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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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4-15 14:00 조회 1,55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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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간격과 수면시간, 스트레스 관리

모든 다이어트는 자신이 어떻게 실천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게 됩니다.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지만, 사실 다이어트의 핵심은 덜먹고, 많이 움직이는 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요즘 간헐적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루 일정 시간은 식사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열량 섭취를 줄이는 것인데

이 식사 간격을 12시간에서 최대 하루까지 늘리는 것이 중요 내용입니다.

  

이러한 생활이 꾸준히 유지된다면 당연히 체중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공복시간을 얼마나, 어떻게 효율적으로 늘리느냐가 관건인데

장시간의 공복으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폭식을 해버린다면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요요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공복감을 참는 것도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조절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배고픔을 참고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늘어나면

결국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르티솔 호르몬이란 스트레스가 높을 때 생기는 호르몬으로

이 코르티솔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의 작용을 방해하여 식욕을 증가시키게 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스트레스 관리 또한 매우 철저히 진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식사 간격은 몇 시간이 좋을까요?


주로 활동하는 낮에는 충분히 음식을 먹고 열량 소모가 적은 밤에는 음식 섭취를 제한해야 생체 리듬을 유지하면서 살을 뺄 수 있습니다.

회식이 많은 직장인 분들이 가장 지키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효과적인 식사간격은 저녁 6시에 저녁을 먹고 다음날 오전 8시에 아침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굳이 '단식'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더라도 14시간 정도의 공복을 유지해야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의 식사와 1-2회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경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인데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에서 수저를 내려놓는 것이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당연히 수면시간도 중요합니다.

잠이 모자라게 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감소하게 되며 식욕 자극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하면서 음식을 찾게 됩니다.

밤에 야식이 당기는 이유는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7-8시간의 수면을 지키는 것이 좋지만 그게 어려운 현대인들은 적어도 6시간 정도는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몸의 생체리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밤 12시에서 새벽 4시 이 사이에는 꼭 수면시간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식단 뿐 아니라

수면시간, 스트레스, 운동 등 일상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개선해야만 합니다.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게 된다면 살은 빠지더라도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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