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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다이어트 칼럼 2] 다이어트와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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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2-19 13:26 조회 1,76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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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다이어트 칼럼]

다이어트와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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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다이어트 신림점, 조미이 원장]​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흔히들 겪는 고민 중 하나로 변비를 들곤 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도 여리한다이어트를 찾는 고객들을 보면 비만에 따른 체형변화와 더불어 변비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를 위한 변비의 해결법은 무엇일까? 원인에 따른 다양한 해결 제시안이 있겠지만

본 칼럼에서는 필자가 여리한다이어트를 처음 찾는 고객들에게 상담을 통해 항상 강조해 왔던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변비로 인해 배변이 원활하지 못하면 장에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이 노폐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굳어지고, 지방으로 변해 몸무게에도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시중의 다이어트약들의 흔한 선전 문구를 보면 숙변 제거를 자주 거론하곤 하는데, 이 숙변만 제거해도 2~3kg이 줄어든다고 광고를 합니다.

하지만 변비는 단지 숙변에 의한 체중 차이뿐 아니라, 다양한 질별의 원인이 되곤 합니다.

변비로 인해 장에 노폐물이 오래 머물면 독소가 발생하는데, 이 독소가 혈액을 타고 세포를 병들게 하고 면역력을 저하시키게 됩니다.

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수록 대장에 접촉하는 독성물질의 양도 상대적으로 많아지고 이는 대장 점막을 취약하게 만들어 대장암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또한, 장 내 독소는 우리의 기분과 수면을 조절하는 세로토닌의 분비도 저하시키는데 뇌와 정보를 교환하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면 쉽게 우울감을 느끼게도 됩니다.

이처럼 변비를 가볍게 여기거나 무시하면 더 큰 질병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앞선 칼럼에서도 소개가 되었듯이 소화 기능에 따른 내장 근육의 건강은 요요현상 관리에도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필자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리한다이어트의 모토에 따라 식단 컨설팅 시,

물론 1:1 맞춤 제안을 하다 보니 개인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세끼를 거르지 않을 것을 강조합니다.

수기관리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할 만큼의 식사량만 조절하며, 식단을 통해 유산균의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식단은 다름 아닌 바로 과일과 채소의 충분한 섭취입니다.

 

유산균은 당분을 분해하여 젖산을 만들기 때문에 젖산균이라고도 하는데,

창자 속에 살면서 해로운 세균을 물리치고, 무엇보다 음식물의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에 변비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유산균의 효능은 많이 알려져도 있어 요새는 프로바이오틱스나 프리바이오틱스와 같은 제품들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산균을 직접 먹으면 장까지 도달하는 확률이 높지 않을뿐더러,

설령 장 속까지 도달했더라도 실제 다른 미생물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증식을 기대하지 못한다는 보고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유익균을 직접 섭취하는 것도 좋지만 균이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한데,

이러한 환경은 과일이나 채소 속에 함유된 당과 수용성 식이섬유가 만들어 줍니다.

과일이나 채소의 당은 장 내에서 비피더스와 같은 유익균의 먹이가 되며, 수용성 식이섬유는 높은 수분 흡수력으로 대변의 양을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장운동도 촉진시켜 배변을 도와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위와 장을 지나면서 당이나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을 흡수하기도 하여 혈중과 간의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줍니다.

 

위와 같은 사실들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필자의 전언.

유행처럼 무분별하게 따라 하는 절식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식단 계획과 섭취입니다.

건강한 장을 위해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킬 수 있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오이, 당근, 토마토, 잎채소 등)의 섭취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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