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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도 잘 안 빠지는 부위, 효과적으로 빼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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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2-11 13:51 조회 1,37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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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도 잘 안 빠지는 부위,

효과적으로 빼는 방법은?

철저한 식이 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줄였는데도

원하는 부위의 살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원하는 부위의 살만 콕! 찝어 빼고 싶은데

원하지 않는 부위의 살만 쏙~ 빠져 속상하기만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왜 원하지 않는 부위만 빠질까요?

바로 살이 빠지는 데도 순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팔 다리 살은 더더욱 빼기 어려운데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뱃살, 다리살 빼고 싶어요"

다이어트와 관련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녀노소 불구하고

모두 '복부'를 가장 빼고 싶은 부위라 선정했고

그다음은 허벅지, 엉덩이 순으로 선정했습니다.

하지만! 응답자 중 약 40% 정도는

실제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빠지는 부위가

'얼굴'이라고 했고, 다음으로 빠지는 부위가

가슴 > 허벅지 > 팔 > 엉덩이

순으로 빠졌다고 합니다.



자신이 빼기 원하는 부위와 실제로 빠지는 부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신체구조를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얼굴이 제일 먼저 빠지고

복부 > 가슴 > 팔 > 허벅지 > 종아리

순으로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몸의 살들은

하체보다 상체가 훨씬 더 빨리 빠집니다.

얼굴이 가장 먼저 빠지고 쉽게 빠지는 이유는

얼굴은 다른 부위보다 지방이 적기 때문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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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잘 빠지지 않는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 살은?

이 부위는 지방분해를 억제하는 알파2(α2) 수용체'가 많아 잘 빠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살이 잘 빠지는 부위"

"잘 빠지지 않는 부위"는 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는 "혈액순환"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체중 감량에 있어 혈액순환은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

혈관이 발달한 부위의 경우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살이 잘 빠지지만 그렇지 않은 부위는 빼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때문에 하체 살을 빼겠다고 운동을 해도

지방분해효소 활성도가 높은,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는,

'얼굴'과 '가슴'부터 빠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방을 저장하는 효소인 '리포단백리파제'도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데 있어 한몫을 합니다.

리포단백리파제는 젊을수록 엉덩이와 허벅지에

활성화되는 효소로 지방이 차곡차곡 쌓이게 합니다.


그래서 하체비만은 젊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이 리포단백리파제는 나이가 들면 복부에서 활성화되어 뱃살을 나오게 하여

중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모든 내용은, 즉! 우리가 빼고 싶어 하는

복부 > 허벅지 > 팔 > 엉덩이 등은

원래 살을 빼기 힘든 구조입니다.



운동만으로 원하는 부위의 살을 빼고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해 다이어트를 포기할 수 있어

주의가 꼭! 필요하답니다.

특히, 팔다리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조절하는 경우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살은 빠지는 순서가 있음을 기억하고

영양소 균형을 고려한 식단과 함께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병행하여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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