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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팰리스도곡점 ㅣ 다이어트 솔직후기 기록 4개월 -1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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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7-15 15:27 조회 27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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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출처 : https://bit.ly/3atEK41




안녕하세요?!

저는 3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왔어요. 저 이런 얘기 잘 안하는데

솔직하게 구구절절 제 경험담 기록해 볼게요~

살면서 몇 번의 다이어트 시도를 했었구요~ 머릿속 평생숙제는 다이어트죠~


음... 임신 전까지는 52~55kg 왔다 갔다...

그러고 출산하고 불어난 몸을 좀 줄여보겠다고 첨 했던건

잠깐 아기 재워놓고 잡 앞에 나가 줄넘기에요. 

그런데 출산한 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출산 후 줄넘기는 요실금을 넘어서는 굉장한 충격!!을 안겨주었어요. 그래서 포기...



그 다음 한거는 아기 재워놓고 동네 뛰기- 

달리는거 하니 땀나고 살도 좀 빠지는 것 같아요.

근데 다시 육아를 하니 진 빠지고 힘이 없어서 먹게 되잖아요.

그래서 감량이 될 듯 하다가 그나마 유지를 하고 지냈어요.


아이가 조금 크고, 살 좀 제대로 빼보겠다고 돈들여 "허00이프 다이어트" 도움은 받았어요.

단백질 쉐이크 먹고, 점심 땐 일반식 먹고, 하루종일 틈날적마다 티 마시고요...

그리고 지방분해한다고 알로에, 저녁 때 식사하게 되는 날은 미리 먹는 그 알약, 살 빠지면 피부 쳐진다고 먹는 알약 등등

그 세트를 다 먹었어요. 살은 빠졌어요. -8kg 정도요. ( 70kg  >> 62kg )

그래서 점점 생기가 돋았어요 ㅋㅋ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니깐요.

근데 속쓰림이 시작됐어요.

개인차이겠지만 저는 워낙 속이 약한 편이라 그런지 위가 많이 상한거에요~ (사람마다 달라요)

아침 저녁 쉐이크 먹고, 공복에도 계속 카페인이 들어간 그 티를 마셨더니, 위가 따끔따끔 아프고 속쓰린 것 처럼 

매우 불편하고, 건더기 음식을 넣어줘야 안정되고요.. 

위 내시경 했는데 위벽이 많이 벗겨졌다고... 사진을 보여주시더라고요...

깜놀!! 살은 빠져서 좋았는데 ㅠㅠ 저한테는 잘 안맞았나봐요.

그래서 허0을 중지하고 다시 일반식을 먹으며 건강을 챙겨가니, 그 동안 뺀 8kg이 순식간에 복귀 되었어요. (돈 만히 들였는데..흑흑)

사실 이렇게 되면서 그 동안 음식 못먹던걸 저녁에도 먹은거져...



그리곤 뭐.. 몸 속의 독소를 빼야 살이 빠진다고 한의원가서 진맥짚고 독소 빼는 다여트 한다고~

몸 속 독소 빼는 약을 또 백만 넘게 지어서

집에 놓고 먹고... 그런데 관리를 잘 못하니깐 3-4kg 감량되고 또 정체기...



몸무게가 고정적으로 몇 년 유지되어 왔어요. (66~68kg)

재취업을 하고 직장다니면서 아침 굶고, 점심 초고속 스피드로 흡입하고, 

3-4시경부터 배가 또 고프면 빵이며 음료며,

수시로 집어먹고, 야근을 하는 날엔 8-9시 되어 퇴근하고 먹고 순식간에 70kg 올라오더라구요.

다시 퇴사 후엔 낮잠자고 쉬고 먹고 74kg을 찍었어요. 

안되겠다 싶어 운동을 시작했고, 헬스장가서 유산소 위주로 1-2시간 운동하고,

두 달은 복싱을 다녔어요. 대신 운동 후에 먹고, 마카롱도 먹고, 밤 운동 후엔 야식도 먹고...

식이조절은 안하고 건강한 돼지를 유지했어요. 근데도 8kg 저옫가 감량되어서 유지했어요.

그렇게 살면서도 그 몸이 익숙하니, 그에 맞는 옷 사서 입고, 

맛난거 먹으러 다니고, 크게 불편하다는 생각은 안했지만 

다만 거리엔 마르고 예쁜 여자가 왜케 많은지..

게다가 예쁜 옷은 많은데 보는 눈이 보배이지 그림의 떡이었어요.

날신해 지고 싶은 욕구가 뿜뿜었어요.


그런데 이번엔 몸이.. 감상선 암이요.. 마음고생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고, 암도 수술하고

회복한답시고 쉬며 정말 넘넘 편안한 생활을 했어요. 

퇴원 후엔 69kg 되었답니다~ 까딱하면 70이 곧 넘겠죠..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몸도 무겁고, 그런 와중에 여리한 오디션을 본거에요. 인*그램에서요.

지원했고 통과되서 그거 시작했어요. 누워있고 관리해주고 넘나 지극정성으로 해주세요.

단, 제가 해야될 것이 있어요. 식단조절! 그건 당연한거죠. 그기서 글케 수기로 관리를 해주는데

그 동안 먹던 설탕음료, 맵짠음식 수시로 간식 다 먹고 다음 관리 간 다음 체중이 감량되어 있길 바라는건 너무한거죠..


근데 사실 단거, 맵짠, 밀가루 간식 등 이런건 다 몸에 안좋은거 잖아요.

여리한에서 식단은 이렇게 드셔보세요.. 하는데 결론은 아침 점심 저녁 끼니를 먹으라는 거에요.


주식이 밥이 포함된 밥과 반찬요. 구체적으로 반찬을 뭘 먹으라고는 안하세요. 

저는 스스로 제가 좋아하는 반찬을 골랐어요. 고기나 생선, 멸치, 조개 등등 먹다보니 건강식만 챙겨먹게 되더라고요..

밥양을 든든히 먹으니 간식은 당연히 줄고요. 솔직히 도움 많이 받은 간식은 방울토마토에요.

이건 정말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염분음식은 줄였어요. 맵짠 그거요!

그랬더니 그 동안 역류하던 식도가 편안해지고 소화도 잘 되었어요.

건강은 자연스레 챙겨지더라구요.

그리고 주 2-3회 여리한다이어트에 가서 관리를 받으니 (전 사실 갑상선 호르몬 때문인지 4키로 감량 후 완전정체기였어요)

몸의 순환이 잘되서 그런지 그 동안 단단했던 피부들이 야들야들해지고, 

10회차를 넘어가면서부터 체중감량이 매우 잘 되었어요.

남들은 제가 살 빠지는 모습을 보니 어지럽지 않냐, 못먹는거 아니냐 그러는데

배가 고파서 힘든 순간은 없었어요. 그리고 음식을 제가 선택해서 먹으니깐요~~

넘 신기했어요. 관리 갈 적마다 조금씩 몸무게가 빠지고, 체지방량도 줄어들고 비만지수가 줄었어요.


4개월 동안 변화된 인바디 결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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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리한다이어트에서 슬림80 이거로 30회차까지 관리받았어요.

사실 시작할 때도 기대는 없었고, 막연히 감량에 대한 바램만 있었어요.

그리고 10회차에 좀 감량이 되었어도

누군가가 우와! 많이 빠졌다 할 만큼 눈에 보이진 않았기 때문에 그 때도 기대는 반반이었어요.

그 동안의 다이어트들이 그 정도 감량은 했었으니까요~

근데 확실히 사람의 전문적 손길이 제 굳은 살들을 풀어주고, 스트레칭으로 몸 생긴거랑

체형을 쳐지지 않게 잡아주니 그런거 진짜 굿!

체지방량 계속 내려가는거 인바디로 확인되져.. 이런거 볼 적마다 어찌나 뿌듯 신기한지


ㅋㅋ 그리고 사진을 찍어두니 얼마나 변했는지도 확 쉽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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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사람 같은 옷이요.

주변에서 살 빠졌다고 알아보기 시작했고,


예전 사진도 찾아봤어요 ㅋㅋㅋ 그리고 예전에 입던 옷도 똑같이 입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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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너무 재밌는거 있죠?ㅋㅋ 아니 그 땐 저 옷을 어케 입었는지도 새삼 신기하고

포즈도 비슷하게 잡아봤어요. 다리는 무를 넘어서서 나무였더라구요...

지금은 주변에서 저 새다리 됐다고들 해요~


같은 사람 맞아요. 얼굴 완전 올리려다가ㅋㅋ 조금 가렸어요.

인바디 점수도 올랐어요!! 

그리고 점이 비만에서 표준을 향해 열심히 가고 있어요.



다이어트란게 엄청 힘들면 힘든 과정이에요.

근데 여리한에서 30회 관리로

-15kg 감량하고 나니깐 정말 말 그대로 최고의 성형이더라구요. 

옷이 커져서 옷 좀 사러 나가니 예쁜 옷 그냥 다 입어봐도 되고, 

일단 몸에 들어가니깐요.. 출산 전 몸무게 만큼 내려왔어요. 넘나 신기해요.

다이어트 이것저것 매번 했어도 이번처럼 편안하게 식사하며 건강하게 빼긴 첨이고, 뭣보다 마사지 받는거잖아요.

요요 방지 프로그램까지도 매 관리 때마다 하고, 개개인의 몸에 대해서는 항상 친절히 상담해주세요.

누워서 관리해주시는대로 가만있으니 말예요... 


잠든 날도 많아서 조금 민망시려울 정도에요~~

의심도 많고, 의지박약 성향도 강해서 내가 할 수 있을까.. 또 그런 마음에 시작했는데

여리한다이어트는 성공이에요.. 살다살다 말랐다 소리를 첨 들었어요 ㅋㅋㅋ


긴 시간을 투자해 제 경험을 사실대로 구구절절 기록했어요..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 추천이요. 

그리고 궁금한건 질문하셔도 되요.. 인생이 한 번 뿐인데 이번 다이어트는 정말 잘했다 하고 만족하고 있어요.

수기관리의 정성에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도 유지어터로 잘 살거구요~ 건강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