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도비만) 따로 운동하는거 없이 관리로만 10회 -6.6kg 뺐어요! > 체험 후기 | 여리한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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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점 | (초고도비만) 따로 운동하는거 없이 관리로만 10회 -6.6kg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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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ㅈㅈ (182.225.♡♡♡.124) 작성일 21-03-24 21:02 조회 516회 댓글 1건

본문

제 얘기를 먼저 드리자면 저는 중학교때부터 급격하게 살이쪄
중학교3년 고등학교3년  그리고 20대 10년을 뚱뚱하게 보냈습니다.
항상 다이어트는 1년에도 수십번의 결심으로 시작을 했지만 수십번의 실패로 막을 내렸고 다이어트를 할 때 무조건 밥은 안먹고 고구마 감자 달걀 토마토등만 먹으면서 잘못된 식습관으로 2-3키로 빼고 또 너무
힘들고 음식생각이들다보니 폭식증이 오며 바로 치킨 피자 햄버거를
먹으며 두배로 찌고하며 실패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최근 1~2년전 운동은 하기 싫고 맛있는 음식도 포기할수없고 스트레스 속에서 넉놓고 먹으며 그 시기에 일도 그만두며 집에서 먹고 자고만
반복하게 되었고 어느새 재본 몸무게는 3자리를 찍고있었습니다.
너무너무 충격을 먹었지만 오히려 그 몸무게를 본 후 다이어트
의지조차 들지않았습니다. 살이 더 찌니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다시 직장을 구해야 하는데 뚱뚱해서 그것도 쉽지않고 우울한 날을
보내고 있던 차에 우연히 여리한 다이어트 광고를 보게되었습니다.
항상 귀차니즘에 나는 가만있고 누가 대신 살빼줬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누워만 계세요 살은 저희가 빼드립니다"
문구를 보고 완전 혹했었죠!
그치만 의심이 많았던 저로써는 진짜 빠질까?라는 생각이 자꾸들고
당시에 가격도 너무 부담되고 사실 고민만 몇개월은 했습니다.
고민하던 시간에 바로 시작할껄 하는 후회는 지금고 하고있어요ㅜㅜ
어쨌든 마음을 먹고 여리한을 등록하러 가던날!
뚱뚱하다는 이유로 불친절한 사람들에게 상처받아 소심하고 주눅드는 성격으로 바뀐 저는 신림점을 처음 방문할 때도 주눅들고 소심하고
뭔가 창피함을 느끼며 들어갔지만 직원분들과 원장님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의 상처도 치료받은 느낌이였습니다.
상담을 시작하며 인바디를 잴 때 관리사분들과 원장님께서 내 몸무게를
보고 뭐라할까 너무너무 걱정을 했었는데 원장님께서는 3자리는
신경도 안쓰인다는듯이 차분하게 상담을 해주시며 제가 30키로이상
감량을 원한다고 말씀드리자 충분히 뺄 수 있다고 가능하다며
용기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그 모습에 그날 바로 등록을 하고 담날부터 관리를 받기 시작했는데
관리사님 어느 누구도 제 몸무게나 몸에대해 제가 민망하거나
창피하거나 부끄럽다 생각이 들만한 행동이나 표정과 말은 일절
없었습니다. 그것또한 그냥 일반 사람처럼 대해주시는 관리사 쌤들과
원장님께 너무 감사했어요ㅜㅜ
정말 여리한에서 제힘으로 하는거라곤 셀프기기 버튼 누르기 옷입기
샤워하기.....진짜 누워만 있음 쌤들께서 다 해주십니다..
리본테라피 니셀크림관리 편백 기기 모관운동기 음파진동기 프로그램 하나하나 이용할 때마다 설명도 잘해주시고 한사람 끝나면 바로
소독하고 정리해주시는 모습에 요즘같은 코로나시기에도 안심하고
관리 받을 수 있었고 원장님께서 알려주신것 처럼 식단을 바꾸고 따듯한 물을 마시고 첫 3~4일은 야식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힘들었는데
12회차인 지금은 건강한 식습관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거같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에 그냥 밥먹을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다른 다이어트하는 곳들처럼 타이트한 말도안되는 식단이 아니고
먹고싶은 반찬 한입에 밥 한입 이라는 평생 지킬 수 있는 식단 덕분에
음식 욕심이 점차 줄고있어요~
관리 받을 때마다 친절하게 힘들지는않은지 신경써주시고
얇디 얇은 팔과 다리로 힘차게 제몸을 관리해주시는 관리사 쌤들과
항상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원장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언넝 살을 빼서 이쁘고 건강하고 활기찬 30대를 보내고 싶어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아이피 183.109.♡♡♡.11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

바쁜 와중에도 체험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서 힘들고 지쳐있을 때
우연히 저희 여리한 광고를 보게 되셨죠.

“누워만 계세요. 살은 저희가 빼드립니다.” 이 문구를 통해
고객님과 저와 만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해주셨을 때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하다가 실패를 본 경험이 있었기에
저희 관리를 통해
우리 고객님께 잘못된 식습관을 좋은 식습관으로 바꿔 드리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꼭 도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객님께 슬림80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렸습니다.

슬림80관리는 
손으로 하는 수기관리로
첫 번째, 살이 잘 빠지도록 니셀크림관리를 해드렸습니다.
니셀크림관리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
지방과 셀룰라이트를 림프절을 통해 밖으로 내보내
살을 빼주는 관리입니다.

두 번째,
리본스트레칭관리를 해드려 몸매 선을 예쁘게 만들어드리면서
탄력까지 생길 수 있도록 해주는 관리입니다.

또한,
셀프자율운동기기관리로 근육량은 유지할 수 있도록 요요관리를 해드렸습니다.
셀프자율운동기기란 편안하게 기기 위에 서 있거나 누워있으면 기기가 단백질 흡수량을
높여서 근육량은 유지해 살이 쉽게 찌지 않게 효과도 드렸습니다.

저희의 다이어트 비법은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손으로 하는 수기관리를 통해 뺀 체중만큼을 다음번에 오실 때까지 유지할 정도로
고객님 몸에 맞는 맞춤식 식단컨설팅을 해드리고 있기에
그동안 좋지 않았던 식습관이 좋아지면서 몸이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은 관리 동안 저희는
우리 고객님께 편안한 다이어트, 쉬운 다이어트, 체계적인 다이어트가 되도록
오실 때 마다 최선을 다해 관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고객님과 여리한다이어트의 만남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 누워만 계시면 꼭 살은 저희가 빼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More beautiful! More slim!
여리한다이어트 신림점 원장 조미이 올림
상담 및 문의전화: 02-887-7757